기미 치료를 받아도 생활습관이 그대로면 다시 진해질 수 있는 건가요?ㅠㅠ

요즘 피부 상태가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광대 쪽 기미가 점점 눈에 띄어서 거울을 볼 때마다 신경이 쓰이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기미 치료를 받아볼까 고민하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데, 후기를 읽다 보니 치료도 중요하지만 평소 생활습관 관리도 정말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문득 궁금한 게 생긴 게, 만약 기미 치료를 받고 피부가 많이 좋아졌다고 해도 예전처럼 생활하면 다시 기미가 진해질 수도 있는 건가요?

저는 평소에 자외선 차단제는 바르지만 외출할 때 모자나 양산까지는 잘 안 쓰는 편입니다. 또 여름에는 야외 활동도 꽤 많은 편이라 이런 부분이 영향을 많이 주는지도 궁금하네요.

혹시 기미 치료 받아보신 분들은 치료 후에도 생활습관을 많이 바꾸셨나요? 자외선 관리 외에도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기미 치료를 받은 뒤에도 꾸준히 홈케어를 하셨는지, 아니면 특별한 관리 없이도 만족스러운 상태가 오래 유지됐는지도 궁금합니다ㅎㅎ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가장 효과적이었다고 느낀 관리법도 함께 알려주세요. 시작하기 전에 참고하고 싶습니다. 

댓글1
  • 신뢰할수있는망고Z1776950387347
    아무래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피부시술같습니다 ㅠ 자외선 관리도 잘해야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