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F1765096810355
장마철 너무 싫어요!
하루종일 습기가 가득한 날씨 덕분에
반곱슬인 제 머리털은 하루종일 개털입니다. 😭😭
하지만, 개털인 제 머리털도 너무 소중해요.
아침에 머리 감고 하수구를 보고 있노라면
너무 속상하거든요.
매일 어쩜 이렇게 머리카락이 한움큼씩 빠지는지..
하수구 뿐만 아니라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고나면
바닥에도 늦가을 하염없이 떨어지는 낙엽처럼
제 머리카락이 바닥에 엄청 떨어져있답니다.
비오틴도 먹고 머리카락 좀 지켜보겠다고 애쓰고 있지만
역부족 같아서
이제 탈모 시술 알아보려고요.
요즘은 워낙 좋은 탈모 시술 많다고 하는데
고민할 필요가 없는 거 같아요.
혹시 최근에 탈모 시술 후에 만족도 어떠셨는지 알려 주실 분 계신가요?
아! 그리고 중요한!~ 통증요~ 탈모 시술 안... 아픈거죠?
아픈거 너무 싫어요.
비용은 지금 따질 때가 아니라~ 가격이 다소 비싸더라도
탈모 시술 꼭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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