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제모 후 피부 자극이 심해서 레이저 제모 시술을 고민하고 있는 30대 직장인입니다. 후기를 찾아보면 털도 거의 안 나고 피부도 매끄러워진다는 평이 많아서 꼭 받아보고 싶은데요. 제가 원래 엄살도 심하고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통증을 잘 못 참아서 걱정입니다. 레이저 제모 진행할 때 마취 크림을 바르고 받으면 그래도 참을 만한 수준인지 궁금해요. 인중이나 비키니라인처럼 민감한 부위 레이저 제모 진행할 때 느껴지는 통증이 어느 정도인가요? 레이저 제모 실제로 경험해 보신 분들의 솔직한 경험담을 들려주시면 마음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통증 줄이는 팁이 있다면 함께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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