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시술 받고 나서 머리 감을 때 달라졌다고 느끼신 분들 계신가요?ㅎㅎ

예전에는 머리를 감아도 빠지는 머리카락이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는데 요즘은 머리 감고 나면 괜히 바닥부터 확인하게 됩니다ㅠㅠ

드라이를 할 때도 손에 머리카락이 자꾸 묻어나오고, 빗질만 해도 빠지는 것 같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탈모 시술을 알아보고 있는데 가장 궁금한 건 관리를 받고 나면 머리를 감을 때부터 변화가 느껴지는지입니다.

혹시 탈모 시술 받아보신 분들은 어느 시점부터 머리 빠지는 양이 줄었다고 체감하셨나요? 샴푸할 때나 머리를 말릴 때 확실히 차이가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탈모 시술을 받으면서 샴푸 방법이나 두피 마사지 같은 것도 함께 알려주셨는지, 평소 관리법도 많이 달라졌는지 알고 싶습니다.

인터넷에는 탈모 시술만큼 집에서 하는 관리도 중요하다는 글이 많던데 실제로 경험해보신 분들은 어떤 부분이 가장 도움이 됐는지도 궁금하네요ㅎㅎ

괜히 더 늦기 전에 시작해야 하나 싶은 마음이 커지고 있어서 실제 후기들을 많이 참고하고 싶습니다~~

탈모 시술 받아보신 분들 만족도는 어떠셨는지, 지금도 꾸준히 관리받고 계신지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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