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부톤이 점점 칙칙해지는 느낌이라, 피코토닝 을 알아보고 있어요 :)
출근 전에는 괜찮아 보이다가도 퇴근하고 거울을 보면 얼굴이 전체적으로 어두워 보이고, 광대 쪽 잡티도 조금씩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관리가 필요하긴 한데, 직장 다니다 보니 시간이 제일 문제입니다.
피코토닝 은 많이들 받는 시술 같아서 관심은 있는데, 실제 시술 시간이 어느 정도 걸리는지 궁금해요. 피코토닝 자체는 금방 끝나는 편인지, 아니면 클렌징하고 진정 관리까지 하면 1시간 이상 잡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 점심시간에 잠깐 받을 수 있는 정도인지, 아니면 퇴근 후나 주말에 여유 있게 가야 하는지도 고민됩니다.
혹시 피코토닝 받아보신 분들 계시면 병원 들어가서 나올 때까지 얼마나 걸리셨나요? 피코토닝 후에 얼굴이 많이 붉어지면 바로 회사 복귀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 시술 시간, 대기 시간, 끝나고 진정 관리까지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 생각하면 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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