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Z1759044539387
야외 활동을 좀 자주 했더니 양쪽 광대 주변으로 얼룩덜룩하게 잡티랑 기미가 진해진 게 보이더라고요. 쌩얼일 때는 물론이고 쿠션으로 진하게 가려도 은근히 비쳐 보여서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더 짙어지기 전에 피부과 가서 제대로 기미 치료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레이저 토닝이나 잡티 케어 같은 기미 치료 프로그램이 다양하던데, 보통 깔끔하게 옅어지려면 권장 횟수가 어느 정도 되나요?
한두 번으로는 당연히 안 될 것 같고 보통 5회나 10회 이상은 꾸준히 받아야 효과가 나는지, 기미 치료 권장 횟수 채워서 받아보신 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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