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활동을 좀 자주 했더니 양쪽 광대 주변으로 얼룩덜룩하게 잡티랑 기미가 진해진 게 보이더라고요. 쌩얼일 때는 물론이고 쿠션으로 진하게 가려도 은근히 비쳐 보여서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더 짙어지기 전에 피부과 가서 제대로 기미 치료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레이저 토닝이나 잡티 케어 같은 기미 치료 프로그램이 다양하던데, 보통 깔끔하게 옅어지려면 권장 횟수가 어느 정도 되나요?
한두 번으로는 당연히 안 될 것 같고 보통 5회나 10회 이상은 꾸준히 받아야 효과가 나는지, 기미 치료 권장 횟수 채워서 받아보신 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댓글1
기타 문의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