졍이31
최근에 눈 옆에 보기 싫은 비립종을 제거했는데
이번에는!!! 눈 밑으로 오돌토돌한 것들이 생겼네요!
한개가 아니라~~ 여러개요. ㅠㅠ
아니~ 도대체 왜 자꾸 생기는지..
뭐 압니다. 노화의 한 증상 중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혈관도 좁아져서~ 비립종이니 쥐젖이나 하는 것들이 생긴다고.
맞나요? ㅠㅠ
생겼으니, 또 제거하러 가야지요!
근데 이거 뭔가요? 뭔지 아무리 봐도 모르겠어요..
한두개가 아니라~ 양쪽 눈 밑으로 제법 생겼는데
보통 이런거 제거 할때 개당 얼마 이렇게 책정이 되니 비용이 부담스러 울 것 같아서
시술 하러 가기전에 정확히 이게 뭔지?
어떤 시술을 해야 비용적으로 부담이 덜할지 알아보려고요.
혹시 사진 보시고, 도대체 이건 정체가 뭔지~?
어떤 시술을 받아야 효과도 좋고 비용도 합리적일지 알려주실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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