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
인터넷을 찾아보니 사마귀 말고 다른 양성 피부 병변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더 헷갈립니다. 오래전부터 같은 모양과 크기로 있었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건지, 아니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피부과에서 확인받는 게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혹시 저처럼 오랫동안 같은 자리에 있었던 피부 병변을 진료받아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어떤 진단을 받으셨는지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도 함께 올려보는데,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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