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선크림이 필수입니다
하필 이시기에 피부가 뒤집어져 자극을 주지 않으려고 세안을 물로만 하라는 말을 주변에서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렇다면 외출한 날 선크림을 바르고 들어온 저녁에는 세안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말 헷갈립니다.
물로만 씻으면 선크림의 화학 성분이나 유분이 얼굴에 그대로 남아있어 오히려 여드름이 더 심해진다고 하는데 진짜인가요?
이럴 때는 세정력이 너무 센 클렌징폼 대신 순한 약산성 클렌저나 젤 타입 제품으로 살살 씻어내야 하는지, 혹은 클렌징폼으로 가볍게 1차 세안만 해주는 게 맞는지 방법이 궁금합니다.
불구하고 이중세안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가벼운 세안 한 번으로 끝내야 하는지,
세안할 때 피부에 자극을 줄일 수 있는 요령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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