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냥냥이
최근에 바다랑 여행을 휴가 겸 좀 다녀오고 나서 얼굴을 보는데 광대뼈 부위에 거뭇거뭇하게 기미랑 잡티가 확 진해져서 충격받았습니다. 선크림을 나름대로 챙겨 바른다고 했는데도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다 보니 피부 속에 잠자고 있던 색소들이 밖으로 다 튀어나온 것 같아요. 게다가 예전에 여드름 짜다가 생긴 색소 침착 흉터까지 더해져서 전체적으로 얼굴이 칙칙하고 얼룩덜룩해 보입니다. 미백 기능성 화장품은 한계가 분명한 것 같아서 레이저 치료를 고려 중인데, 피코토닝이나 피코슈어 같은 시술을 몇 회 정도 꾸준히 받으면 쌩얼로 다닐 수 있을 만큼 맑아질 수 있을까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