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바다 여행을 가는데 사진을 보니까 요즘 피부톤이 너무 칙칙해 보여서 고민입니다. 잠도 부족하고 회사 다니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예전보다 얼굴이 많이 푸석해 보이더라고요. 화장을 해도 맑은 느낌이 안 나고 전체적으로 생기가 없어 보여서 이번 기회에 관리 한번 받아보고 싶습니다.
기미나 잡티가 심한 정도는 아닌데 전체적으로 톤이 균일하지 않고 얼굴이 칙칙해 보이는 게 가장 큰 고민이에요. 휴가까지는 2주 조금 넘게 남았는데 이 기간 안에 받을 수 있는 시술이 있을까요?
레이저토닝이나 IPL, 물광주사 같은 후기들을 찾아보고 있는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떤 걸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행 전에 받으면 오히려 피부가 뒤집히는 경우도 있다는 글을 봐서 걱정도 되고요.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 중에서 만족했던 시술이나 피해야 할 시술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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