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두리안A1765102557560
자외선 차단제 진짜 양껏 듬뿍 발랐다고 생각했는데... 휴가 끝나고 돌아와서 보니 피부가 전체적으로 칙칙하게 톤 다운되고 숨어있던 잡티들이 스멀스멀 올라온 게 눈에 보이네요 ㅠㅠ
피부 결도 사막처럼 칙칙하고 곳곳이 얼룩덜룩해 보여서, 아침에 메이크업을 아무리 공들여서 해도 겉돌고 둥둥 뜨기만 해요. 거울 볼 때마다 피부 톤이 왜 이렇게 흙빛인지 속상해 죽겠습니다.
피부과에서 전체적인 톤 개선이나 잡티 케어 쪽으로 시술받으려면 보통 어떤 방향으로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 단발성으로 받아도 효과가 좀 느껴지는지, 아니면 몇 회 이상 주기적으로 받아야 맑아지는지도 궁금하고요.
혹시 휴가 다녀와서 칙칙하고 타버린 피부 다시 환하고 맑아지게 만드는 데 직빵이었던 레이저나 부스터 종류 있으시면 꼭 좀 공유해 주세요! 진짜 급해서 여러분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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