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때 바닷가에서 신나게 놀고 왔을 때는 잘 몰랐는데, 집에 돌아와서 씻고 거울을 찬찬히 보니까 피부가 진짜 팍 늙어버린 것 같아요. 강렬한 햇빛을 너무 오래 받아서 그런지 피부 속 탄력이 다 떨어져서 얼굴이 푹 꺼진 느낌도 들고, 나비존 모공까지 축축 늘어진 게 눈에 딱 보이더라고요.
안 그래도 나이 들면서 탄력 고민이 조금씩 생기던 참이었는데, 이번 휴가 한 번 다녀오고 나서 피부 상태가 확 나빠지니까 너무 우울하네요.
이럴 땐 피부과 가서 탄력이나 모공 쪽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관리를 받아야 할 것 같은데, 어떤 시술이 제일 만족도가 높을까요? 레이저나 리프팅, 주사 종류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긴 한데, 다운타임이 너무 길지 않으면서 효과 확실한 거 있으면 공유해 주세요!
요즘 피부 볼 때마다 스트레스받아서 조만간 빠르게 관리받으러 가려고 합니다 흑흑...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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