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캥거루C1767501012111
저는 비교적 젊은 나이인 30대 초반부터 새치 염색을 하기 시작했어요.
벌써 15년 넘게 염색을 하고 있는데 새치는 염색을 하면 바로 개선이 되니 괜찮거든요
그런데, 요즘 새치보다 더 신경 쓰이는 게 있는데 탈모요 ㅠㅠ
정수리 쪽이 보기 싫게 너무 휑한거 있죠 ㅠ
새치가 올라오면 유독 더 휑하게 보이는데 아무래도 검정색 머리가 흰색이니
그런거 같아요.
머리카락이 생긴다기에 비오틴도 먹고
탈모 앰플도 열심히 바르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역부족이라서
탈모 시술을 좀 해볼까 해요!
탈모 시술하고 휑했던 정수리 채우고 만족하시는 분들 많던데
혹시 저와 같은 고민으로 탈모시술 하신 분 계신가요?
경험 나누어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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