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냥냥이
요즘 체중이 예전처럼 쉽게 빠지지 않아서 비만주사제 알아보고 있어요. 식단도 나름 조절하고 운동도 해보려고 하는데 며칠 열심히 하면 조금 빠졌다가 다시 올라가고, 특히 식욕을 참는 게 생각보다 너무 어렵더라고요. 예전에는 마음먹으면 식사량을 줄일 수 있었는데 요즘은 조금만 방심해도 간식이나 야식까지 먹게 돼서 체중 관리가 점점 힘들어지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요즘 많이들 이야기하는 비만주사제 찾아보고 있는데 종류도 여러 가지이고 병원마다 처방이나 비용도 다른 것 같아서 실제로 경험해보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가장 궁금한 건 정말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되는지,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지,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줄어드는지예요. 단순히 체중 숫자만 줄어드는 것보다 식습관 자체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가 제일 궁금하네요.
비만주사제 맞아보신 분들은 어떤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느끼셨나요? 식욕이 확실히 줄었다거나 군것질 생각이 덜 났다는 분들도 계신지, 아니면 먹는 양은 비슷한데 체중이 서서히 빠졌다는 분들도 있는지 궁금해요. 개인차가 크다고 해서 실제 경험담을 들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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