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아이리스E1769526000281
주변에서 레이저 제모 하도 찬양하길래 알아보고 있는데, 정말 반영구적으로 유지가 되는 건지 슬슬 의문이 들어요. 병원에서는 기본 5회나 10회 코스를 권하던데, 후기들을 꼼꼼히 찾아보니 몇 년 지나면 다시 털이 얇게 스멀스멀 자라난다는 분들도 꽤 많더라고요. 과연 시간 내서 주기적으로 병원 가고 돈 들여가며 레이저 제모 받는 게 장기적으로 이득일까 싶어요. 털 굵기나 숱에 따라서 효과 차이가 크다고 들었는데, 보통 몇 회차부터 털이 눈에 띄게 안 자라기 시작하나요? 레이저 제모 끝내고 몇 년 이상 깔끔하게 유지하고 계신 분들의 현실적인 후기를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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