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냥냥이
십대 때 여드름이 났을 때 손으로 자주 짜고, 그때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서인지 지금은 모공이 많이 넓어져 버렸어요. 여기저기 찾아봐도 모공은 아무리 돈을 들여도 완전히 없애기는 어렵다고 해서 더 속상하네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진정되거나 개선되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일박 이상 놀러 가거나 비행기를 탈 때처럼 화장을 신경 쓰지 않고 쌩얼로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게 제 소원이에요. 혹시 모공에 실제로 효과를 봤고, 어느 정도 유지되는 시술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모공속에 저렇게 검게 보이는 건 못 없애는 걸가요? 저거 때문에 모공이 더 부각되어 보이는 것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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