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정수리 모발 얇아짐 및 가르마 비침 탈모 문의드립니다.

60대 정수리 모발 얇아짐 및 가르마 비침 탈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들어 정수리 쪽 모발이 눈에 띄게 얇아지고 두피가 비쳐 고민 끝에 문의글 남깁니다.

60대 남성입니다. 1~2년 전부터 정수리 부위 가르마가 넓어지더니, 요즘은 햇빛이나 조명 아래서 정수리 두피가 훤히 보이는 상태입니다. 샴푸를 하거나 머리를 빗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수가 늘었고, 빠진 모발을 보면 뒷머리에 비해 확연히 가늘고 힘이 없습니다.

연세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노화 현상인지, 아니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남성형 탈모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두피 통증이나 가려움은 특별히 없습니다. 이 연령대에도 약물 치료나 두피 주사 치료 등을 받으면 모발 유지나 개선에 효과가 있는지, 병원에 방문하면 어떤 검사부터 진행하게 되는지 전문의 선생님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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