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피부는 항상 안 좋은 게 아니라 며칠씩 괜찮다가 갑자기 코 주변 유분이 많아지고 볼 피부가 거칠어지는 식으로 상태가 자주 달라져요. 그래서 피부가 괜찮을 때는 굳이 시술이 필요한가 싶다가도 컨디션이 떨어지면 모공이나 피부결이 확 눈에 띄어 다시 관리를 알아보게 됩니다.
화장품도 같은 걸 계속 사용하는데 피부 상태가 이렇게 달라지는 이유가 궁금해요ㅠㅠ
이런 경우에는 문제가 심해졌을 때만 관리를 받기보다 일정하게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관리하는 게 더 나을까요?
상담할 때 하루의 피부 상태만 보고 판단하는 건지 평소 어떻게 변하는지도 함께 고려하는지 궁금합니다.
무조건 강한 시술보다 피부 기복을 줄이는 방법부터 알아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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