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시술을 알아보다 보니 시술을 받는 것만큼 평소 홈케어가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궁금합니다.
코 주변 모공이나 볼 피부결처럼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고민은 피부과 관리만 정기적으로 받아도 되는 건지, 집에서 사용하는 제품까지 같이 바꿔야 효과를 유지하기 좋은 건가요?
저는 제품을 여러 단계로 많이 사용하는 편은 아니고 세안 후 보습과 선크림 정도만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괜히 새로운 제품을 한꺼번에 추가했다가 피부가 예민해질까 봐 조심스럽기도 해요ㅠㅠ
처음 상담받을 때 시술만 추천받는 게 아니라 현재 사용하고 있는 홈케어 방법도 함께 점검받을 수 있을까요?
피부과 관리와 평소 관리 중 어느 한쪽에 너무 의존하지 않고 현실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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