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관리를 꾸준히 시작하면 나중에 중단하기 어려워지는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코와 볼 피부결이나 모공 때문에 관리를 받아보고 싶기는 한데 계속 짧은 간격으로 시술을 받아야만 상태가 유지된다면 조금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처음에 몇 번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피부가 어느 정도 안정되면 평소 홈케어를 하면서 필요할 때만 추가로 관리하는 방식도 가능한가요?
시술을 한동안 쉬었다고 해서 피부가 시술 전보다 더 나빠지는 건 아닌지도 궁금합니다. 저는 드라마틱한 변화를 만들기보다는 지금보다 피부 컨디션을 조금 정돈한 뒤 무리 없이 유지하는 게 목표예요.
처음 상담할 때 집중관리 기간과 이후 유지관리까지 현실적으로 계획해볼 수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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