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병변 발생 후 가라앉은 부위에 지속되는 염증 후 홍조 및 국소 색소 침착으로 인해 전반적인 안색 불균형을 겪고 있습니다. ㅜㅜㅜ자기 관리를 통한 톤 개선에 한계를 느껴 선택적 색소 파괴 및 진피 환경 개선을 유도하는 피코토닝 시술을 검토 중입니다. 메이퓨어 내원을 통해 정밀 진단 후 치료를 진행하고자 하는데, 해당 시술이 표피 자극 없이 혈관 및 색소 병변을 안전하게 케어할 수 있는지 문의합니다. 보통 권장되는 표준 치료 회차 및 시술 간격이 어떻게 설정되는지, 시술 후 일상적인 외출 시 수반되는 주의사항에 대해 아시는분 계실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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