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표면이 귤껍질마냥 요철 투성이에요

피부 표면이 귤껍질마냥 요철 투성이에요

 

화장을 연하게 하고 싶어도 피부 표면이 귤껍질마냥 요철 투성이라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깔지 않고는 밖을 못 나가요. 자연광 아래나 엘리베이터 형광등 아래에 서면 피부 표면 구멍들이 음영을 만들어서 실제보다 안색이 훨씬 칙칙하고 흙빛으로 보이더라고요. 프라이머를 발라도 땀 조금만 흘리면 모공 속에서 피지랑 엉켜서 찌꺼기처럼 밀려나오니 진저리가 나요. 스킨보톡스 맞으면 모공 결이 도자기 겉면처럼 매끈하게 다림질된다던데, 유지 기간이 보통 두세 달로 짧다 보니 1년에 서너 번씩 주기적으로 맞아가며 관리할 만큼 만족도가 높은 시술인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1
  • 엘케이
    스킨보톡스로 모공이 완전히 매끈해진다기보다 피부결과 잔모공이 한층 정돈되는 정도라면 꾸준히 관리할 만한 시술인지 궁금하네요. 유지기간이 짧은 만큼 1년에 몇 차례씩 받았을 때 실제 만족도가 어떤지도 경험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