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리프팅 시술이 피부 부담을 덜어주면서 라인을 정리하는 데 제격이라고 적극 권하셨습니다.
하지만 피부 표면에는 자극이 적다고 해도 안쪽으로 깊게 에너지가 쏠리는 장비라 온다리프팅 진행 중에 불쾌한 찌릿함이나 간지러운 느낌이 드는 건 아닌지 은근히 신경 쓰이네요. 시술 직후 피부가 얼룩덜룩해지거나 속에 열감이 남아서 트러블처럼 붉은 반점이 도지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나요? 중요한 출근 일정이 계속 잡혀 있어서 혹시라도 붉은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민망한 상황이 생길까 봐 불안합니다.
혹시 의원이나 피부과에서 온다리프팅 핸드피스 3mm나 7mm 조합으로 케어받아 보신 경험자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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