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T1772635521730
화장할 때마다 나비존 모공에 파운데이션 끼고 피부 푹 꺼져 보이는 거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필러는 나중에 이물감 남거나 이동할까 봐 무서워서 거들떠도 안 보는 중인데, 요즘 쥬베룩 핫하네요 자가 콜라겐 생성이라 자연스럽다길래 계속 눈길이 가요.
근데 정작 쥬베룩 상담글이나 후기 찾아보면 아프다는 소리가 너무 많아서 병원 문턱 넘기가 덜컥 겁납니다. 엠보싱이야 며칠 참는다 쳐도 결절 부작용 소식 접할 때마다 가슴이 철렁...
혹시 쥬베룩 주기적으로 받고 계신 분들, 진짜 피부 속부터 쫀쫀해지는 게 피부로 느껴지시나요? 손주사 테크닉 좋은 원장님한테 받아야 결절 안 생기고 효과 제대로 본다던데, 고를 때 어떤 점을 제일 중요하게 보셨는지 경험담 좀 풀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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