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방문지점 : "메이퓨어 김포장기점"
안녕하세요 다들 사무실 공기 괜찮으신가요 ㅠㅠ 저는 핀테크 쪽 기획 일을 하다 보니 하루 종일 중앙난방 빵빵하게 돌아가는 꽉 막힌 사무실에서 모니터만 보고 있거든요. 아무리 자리에서 미니 가습기를 틀고 수분 크림을 덧발라도 오후만 되면 얼굴이 찢어질 것처럼 건조해서 미치겠더라고요 ㅋㅋ 결국 기초 화장품에 돈 쏟아붓는 것보다 확실한 시술 투자가 낫겠다 싶어서 속건조를 잡아준다는 비타란을 결심하고 퇴근길에 병원에 들렀습니다.
예전에도 건조함 때문에 스킨부스터 종류를 몇 번 맞아봤는데 이번에는 폴리뉴클레오티드 성분으로 유명한 비타란으로 선택했어요. 상담 실장님이 제 피부가 엄청 얇고 악건성이라며 비타란이 피부 진피층의 환경 자체를 개선해 주기 때문에 저 같은 극건성에게 아주 잘 맞을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손주사로 한 땀 한 땀 놔주시는데 진짜 억 소리 나게 아프긴 했습니다 ㅠㅠ 그래도 엠보싱 자국은 이틀 정도 지나니까 싹 가라앉아서 주말 끼고 받기 딱 좋았어요.
진짜 신기한 건 비타란 맞고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피부 속에서 은은하게 광이 올라오더라고요 ㅎㅎ 오후 3시만 되면 눈가 주변으로 화장이 쩍쩍 갈라지던 현상이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세수 직후에 맨얼굴일 때도 속당김이 전혀 안 느껴져서 아침저녁으로 너무 행복합니다 ㅠㅠ 다만 스킨부스터 특성상 유지 기간이 영구적이지는 않아서 비타란 주기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네요. 보통 3~4주 간격으로 3번 정도 맞는 걸 추천하시던데 이참에 비타란 3회권 끊어서 이번 겨울 건조함은 확실하게 잡아보려고 합니다 ㅋㅋ 피부 속 당김 때문에 고생하시는 직장인분들 비타란 진짜 강추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