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한사과G1777139277941
예전에는 리쥬란이나 쥬베룩 같은 것만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 병원 가보니까 리비콜 이라는 프리미엄 콜라겐 케어 시술을 많이 추천해 주시더라고요.
보니까 리비콜 시술이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걸 넘어 피부에 직접 콜라겐을 주입하는 방식이라 즉각적인 볼륨감이랑 피부 재생 효과를 같이 볼 수 있는 게 큰 특징이라고 하던데요. 일반 필러처럼 인위적인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차오른다고 해서 귀가 솔깃하네요.
혹시 리비콜 시술 어떤 분들이 받으면 제일 효과가 좋나요? 제 생각에는 저처럼 탄력 떨어지고 잔주름 고민인 피부가 딱 시술 대상인 것 같긴 한데, 눈밑이나 팔자처럼 꺼진 부위 볼륨 채우는 데도 효과가 확실한지 궁금합니다. 쥬베룩 같은 다른 콜라겐 부스터랑 비교했을 때 유지 기간이나 만족도가 어떤지도 알고 싶어요.
그리고 비용은 보통 cc당 어느 정도가 평균인가요? 이벤트가로 1cc에 15만 원 안팎 하는 곳도 본 것 같은데, 얼굴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효과 보려면 보통 몇 cc 정도 맞아야 하는지 가늠이 안 가네요.
0
0
댓글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