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루
자타공인 초강력 악건성 피부를 가진 사람입니다. 사계절 내내 속당김이 심한데, 요즘 따라 피부가들떠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수분 크림을 듬뿍 바르고 팩을 해봐도 겉만 번들거릴 뿐 속은 여전히 가뭄 난 것처럼 찢어질 듯 건조해요.
도저히 홈케어로는 감당이 안 돼서 피부과 스킨부스터 시술의 힘을 빌려보려고 합니다. 제 최우선 목표는 오직 ‘깊은 속건조 해결’과 ‘물광 흐르는 수분감’입니다. 물광주사, 리쥬란, 엑소좀 등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떤 게 제 피부에 가장 효과적일지 잘 모르겠어요.
저처럼 피부가 얇고 메마른 악건성 피부에 들어가자마자 수분감을 뿜뿜 채워줄 수 있는 스킨부스터는 무엇이 좋을까요? 추천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0
0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