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오렌지U1776696811043
피부가 워낙 얇고 예민한 편인데, 최근에 탄력이 떨어져 고민입니다. 예전에 강한 자극을 주는 레이저 시술을 무리하게 받았다가 진물이 나고 얼굴이 불타는 것처럼 빨개져서 회복하는 데 엄청 고생한 기억이 있거든요. 당시 피부 겉면만 다 상하고 약해져 홍조만 심해진 채 치료를 중간에 포기했었습니다.
그 뒤로 손상시키는 자극적인 레이저는 완전히 꺼려져서, 피부 속을 건강하게 채워주는 스킨부스터 쪽을 알아보다가 리비콜을 접하게 되었어요. 저처럼 이미 무너져서 쉽게 붉어지는 민감성 피부에도 리비콜이 과한 자극이나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콜라겐을 채워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시술 후 홍조나 열감이 오래가지 않고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도 도움이 될까요?
특히 이전의 안 좋은 기억 때문에 시술 후 겉면이 깨끗하게 가라앉기까지 며칠 정도를 잡아야 하는지도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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