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베룩 리비콜 둘 중에 뭐로 할까요? 장점 다르죠?

피부가 나이 들면서 탄력도 떨어지고 서서히 흐물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콜라겐 주사를 좀 맞아보려고 하는데요. 보니까 요즘 이 두 개가 제일 언급이 많더라고요.

제가 이해한 바로는 쥬베룩 자가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서 모공이나 잔주름, 흉터 같은 피부결 요철을 싹 메워주는 쪽에 강한 것 같고, 리비콜은 다이어트 후나 노화로 인해서 피부 조직 자체가 얇아지고 흐물해진 곳에 탄탄하게 밀도감을 채워주는 효과가 좋다고 하던데 제가 맞게 알고 있는 건가요?

둘 다 장점이 조금씩 달라서 제 고민에 뭐가 더 맞을지 선택하기가 어렵네요. 나비존 모공이랑 전체적인 피부 얇아짐이 동시에 고민일 때는 둘 중에 뭘 더 추천하시나요?

아무래도 쥬베룩 의사 손기술을 많이 탄다는 얘기가 있길래 결절 같은 부작용이 살짝 걱정되기도 하고요. 반면에 리비콜은 입자가 부드러워서 눈가나 입가 같은 얇은 부위에도 뭉침 걱정이 덜하다고 해서 마음이 좀 기울기도 해요.

혹시 쥬베룩 혹은 리비콜 둘 다 맞아보셨거나, 둘 중 하나로 정착해서 정기적으로 효과 보고 계신 분 계신가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