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부 시술 관련하여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리비콜이라는 시술을 보게 됐어요. 스킨부스터 종류가 워낙 많다 보니까 뭐가 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리쥬란이나 샤넬주사 같은 건 들어봤는데 리비콜은 상대적으로 정보가 적은 느낌이라 더 궁금해지네요. 혹시 리비콜 받아보신 분들 계실까요?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피부결 개선이나 탄력 쪽에 실제로 체감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스킨부스터들이랑 비교했을 때 리비콜만의 장점이나 차별점은 뭐가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시술 주기나 몇 회 정도 받아야 효과가 보이는지도 궁금하고요. 통증은 어느 정도인지도 실제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이 듣고 싶네요.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대략적인 비용대도 참고로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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