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났던 여드름 자국이 아직 남아 있어서 볼 쪽이 울퉁불퉁해 보이고, 모공도 같이 넓어져 있는 편이라 거울 볼 때마다 조금씩 신경이 쓰여요. 그래서 흉터랑 모공을 같이 잡을 수 있다는 포텐자 레이저를 찾아보게 됐습니다. 포텐자는 바늘이 달린 팁으로 피부에 에너지를 넣어서 콜라겐을 새로 만들도록 돕고, 그 과정에서 흉터·모공·탄력을 같이 개선해 준다는 설명을 봤어요. “흉터와 모공을 근본적으로 정리해 준다”는 표현이 많아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포텐자 효과가 1~2번으로도 꽤 느껴지는지, 아니면 최소 3~5회 정도는 받아야 눈에 띄게 달라지는지가 잘 안 잡혀요. 또 시술 간격도 4주 간격 기준인지, 피부 상태에 따라 조금 더 길게 잡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직장인이라 너무 자주 다니긴 어렵고, 대신 꾸준히 할 마음은 있어요. 여드름 흉터·모공을 중심으로 포텐자를 계획한다면, 처음 1차 코스에서 포텐자 권장 횟수와 간격을 어느 정도로 잡는 게 현실적인지, 그리고 이후에 유지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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