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피부 탄력이 예전 같지 않고 얼굴에 볼륨감도 슥 빠지는 느낌이라 거울 보기가 싫어지네요. 여기저기 카페 글을 읽다 보니 요즘은 콜라겐 부스터 시술을 많이들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차오르게 도와준다고 해서 관심이 가는데, 직접 받아보신 회원님들의 전반적인 만족도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가격 대비 돈값 하는 시술인지, 아니면 그냥 일시적인 플라시보 효과일 뿐인지 냉정한 평가가 필요해요. 콜라겐 부스터가 자연스럽게 차오른다고는 하지만 사람마다 차이가 클 것 같아서요. 혹시 콜라겐 부스터 시술 후 주관적인 만족도 점수를 매기신다면 몇 점 정도인지, 그리고 다시 받을 의향이 있으신지 솔직하게 공유해 주시면 선택에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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