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파운데이션이 너무 껴서 스트레스받고 있어요. 피부가 전체적으로 탄력이 처지니까 모공도 세로로 길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게다가 예전에 여드름 앓고 남은 얕은 흉터 자국들도 신경 쓰이고요.
커뮤니티 검색해 보니까 이럴 땐 스킨부스터 중에서도 쥬베룩 제일 대세라고 하길래 급 관심이 생겼어요. 쥬베룩 입자가 작아서 모공이랑 패인 흉터 메우는 데 직빵이라는 글을 봤거든요.
근데 제가 걱정되는 건 시술 방식이에요. 이거 손주사로 한 땀 한 땀 맞는 게 효과가 더 좋은가요, 아니면 기계로 맞는 게 덜 아프고 효과가 좋나요? 주사 자국이나 엠보싱 현상이 며칠이나 가는지도 궁금해요. 직장인이라 금요일 퇴근하고 맞으면 월요일에 출근할 때 티가 안 날지 걱정이네요.
소문만 무성한 건지, 아니면 진짜 돈값 하는 시술인지 검증해 보고 싶어요~ 최근에 피부과에서 쥬베룩 시술 직접 받아보신 분들, 피부 겉표면 쫀쫀해지는 변화 체감하셨는지 리얼한 후기 댓으로 짧게라도 한 줄씩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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