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부가 예전 같지 않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수분이 부족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아무리 관리해도 피부가 푸석해 보이고 화장도 예전처럼 예쁘게 안 먹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 다른 관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여러 시술을 찾아보는 중입니다.
그중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게 콜라겐 부스터였습니다. 처음에는 이름만 들어봤는데 후기를 계속 보다 보니까 피부결이 좋아졌다는 이야기도 많고 피부 속이 차오르는 느낌이었다는 글도 많아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ㅎㅎ
그런데 찾아볼수록 의견이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어떤 분들은 콜라겐 부스터 한 번만 받아도 피부가 달라졌다고 하시고 또 어떤 분들은 최소 몇 회는 받아야 만족도가 높다고 하셔서 어떤 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큰 욕심은 없습니다. 피부가 자연스럽게 좋아 보이고 화장이 조금 더 잘 먹는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저처럼 피부결이나 탄력이 고민인 사람에게 콜라겐 부스터가 잘 맞는 시술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유지 기간도 많이 궁금합니다. 꾸준히 받아야 하는 건지 아니면 처음 몇 번만 받고 관리하면 되는지도 알고 싶어요. 병원에서는 아무래도 여러 번 권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서 실제 받아보신 분들 이야기가 더 믿음이 가더라고요 ^^
혹시 최근에 콜라겐 부스터 받아보신 분 계시면 가장 만족했던 점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피부가 언제부터 좋아졌는지 또 다시 받을 생각이 있으신지도 궁금합니다. 광고 말고 진짜 경험담 들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