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악어V1759415962737
예전에 났던 여드름들이 그대로 자국을 남겨서 볼이 살짝 패인 부분이 있고, 모공까지 같이 넓어져 있어서 가까이 보면 울퉁불퉁한 느낌이 신경 쓰입니다. 그래서 흉터·모공을 함께 잡을 수 있다는 포텐자를 알아보고 있어요. 포텐자가 바늘 팁으로 피부에 열을 줘서 콜라겐을 새로 만들게 하고, 그 과정에서 흉터와 모공, 탄력을 같이 정리해 준다는 설명이 많더라고요.
관심은 생겼는데, 포텐자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어느 정도 시술 주기와 횟수로 계획하는 게 현실적인지 잘 모르겠어요. 보통은 4주 간격으로 3회 이상을 기본 코스로 잡고, 흉터가 깊거나 모공이 넓으면 5회까지도 가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직장인이라 2주 간격으로 자주 오기는 어렵고, 대신 1~2달 안에 몇 번은 집중해서 받을 수 있는 편이에요. 처음 포텐자를 시작한다면, 제 흉터·모공 상태 기준으로 1차로 몇 회를 목표로 잡는 게 좋을지, 포텐자 시술 주기를 얼마나 촘촘하게 가져가는 게 효과·다운타임 면에서 무리가 없는지 상담을 통해 결정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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