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퍼지고싶은예은이
제 사진처럼 매일 저녁마다 세수하고 이마랑 얼굴 전체에 수분 앰플을 엄청 듬뿍 짜서 바르거든요 ㅠㅠ 근데 에어컨 바람을 너무 많이 쐬어서 그런지 바를 때만 잠깐 촉촉하고 다음 날 아침 되면 다시 쩍쩍 갈라질 정도로 속당김이 엄청 심합니다 ㅋㅋ 화장품 겉도는 느낌이라 홈케어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피부 속 깊은 곳에 수분이랑 콜라겐 채워준다는 리비콜을 진지하게 알아보고 있어요! 저처럼 아무리 앰플 발라도 건조한 극악무도한 수부지 피부가 리비콜 맞으면 진짜 속광이 쫙 올라오고 쫀쫀해지는지 궁금합니다 ㅠㅠ 주사 맞을 때 엄청 아픈지, 엠보싱 자국은 주말 쉬면 다 없어지는지 맞아보신 분들 생생한 찐 조언 좀 남겨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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