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선크림을 대충 발라도 피부 톤이 맑은 편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광대 주변이랑 볼 쪽에 기미 같은 잡티가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점점 진해지는 게 눈에 보여요. 얼굴 곳곳에 색소 침착이 생기니까 전반적인 피부 톤이 칙칙하고 얼룩덜룩해 보여서, 주변에서 왜 이렇게 피곤해 보이냐는 소리를 자주 듣네요. 미백에 좋다는 비타민 앰플도 바르고 팩도 주기적으로 하고 있지만,ㅠㅠ
화장으로 가려봐도 안 가려지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더 진해지기 전에 피부과에서 토닝 레이저 같은 색소 치료를 제대로 시작해 볼까 하는데요.
기미나 잡티 치료는 보통 레이저를 몇 번 정도 받아야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나나요? 그리고 종류가 다양하던데, 제 상태에는 어떤 레이저가 가장 잘 맞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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