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피부과 시술 통증이야 마취 크림 바르고 인형 꽉 쥐면 끝나는 영역이라 크게 신경 안 쓰는데, 제가 제일 따지는 건 돈값 하느냐입니다.
알아보니까 기계 인젝터는 고르게 들어가긴 해도 약물이 피부 표면으로 흘러내리는 게 좀 있다고 하더라고요. 비싼 약값 내고 허공에 날리느니 한 땀 한 땀 깊이 조절해서 넣어주는 손주사 장인 원장님을 찾아가고 싶은데요. 쥬베룩 가루 뭉침 없이 수화 꼼꼼하게 잘 돌리고, 손기술 좋은 1인 원장님 고르는 기준이 다들 어떻게 되시나요? 기계로 가성비 있게 여러 번 미는 게 나은지, 아니면 제대로 된 전문의 병원 가서 손주사로 확실하게 꽂는 게 만족도가 높은지 궁금합니다. 쥬베룩으로 피부 결 제대로 갈아엎으신 분들 시술 방식이랑 팁 좀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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