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볼 쪽이 미세하게 패이면서 라인이 울퉁불퉁해 보이니까 전체적으로 생기도 없어 보이고, 피곤하냐는 소리를 자꾸 들어서 자존감까지 뚝뚝 떨어지네요. 얼굴에 살이 빠진 건 아닌데 피부 힘이 없어서 밑으로 처지는 느낌이라 거울 볼 때마다 자꾸 신경 쓰이고 우울해집니다.
콜라겐 재생시켜서 자연스럽게 볼륨감이랑 탄력 키워주는 데는 쥬베룩이 제일 유명하다고 해서 ..맞나요? 암튼 심각하게 고민 중이에요. 필러처럼 인위적으로 채우는 게 아니라 내 살이 차오르는 방식이라 부작용도 덜하고 결 개선도 같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쥬베룩 맞고 쫀쫀하게 차오르는 효과 보신 분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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