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자국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파인 자국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얼마 전에 얼굴에 거슬리던 점이랑 잡티들을 레이저로 싹 빼고 왔는데, 요즘 거울 볼 때마다 파인 자국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시간이 지나면 살이 말랑하게 차오를 줄 알았는데, 유독 깊었던 점 자리가 붉은 기만 가라앉은 채 콕 찍힌 것처럼 푹 파여서 멈춰 있더라고요. 화장을 해도 그 구멍 난 부위만 파운데이션이 뻥 뚫린 것처럼 끼거나 도드라져 보이니까, 오히려 점 있을 때보다 피부가 더 지저분해 보이고 거울 볼 때마다 자꾸 신경 쓰이네요

재생 크림을 아무리 듬뿍 얹고 패치를 붙여봐도 이미 멈춰버린 새살은 도무지 올라올 기미가 안 보여서, 결국 강제로 콜라겐 재생을 시켜줘야겠다 싶어 쥬베룩을 알아보고 있어요.

피부 속에서부터 자가 콜라겐을 유도해서 흉터나 패인 자리를 자연스럽게 메워준다고 하던데 맞나요?

쥬베룩 맞아보신 분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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