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가 중반으로 넘어가니까 얼굴선이 서서히 무너지는 게 하루가 다르게 팍팍 느껴지네요. 특히 턱살이 불독처럼 양옆으로 처지는 것 같아서 거울을 보거나 사진 찍을 때마다 너무 우울해져요.
탄력 리프팅을 알아보다가 요즘 셀르디엠이 통증 없이 편안하게 리프팅하기 좋다고 해서 맘카페를 열심히 찾아보고 있어요. 슈링크나 울쎄라 같은 건 너무 아프다는 후기가 많아서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셀르디엠은 따뜻한 스톤 마사지 받는 느낌이라고 하더라고요. 저처럼 평소 엄살이 심하고 피부가 얇은 사람한테는 이런 고주파 방식의 셀르디엠이 훨씬 덜 부담스럽고 접근하기 쉬울 것 같아요. 시술 직후에 바로 일상생활도 가능하고 얼굴 붉어짐이나 멍이 없다는 특징이 제 마음에 쏙 듭니다.
그런데 안 아픈 만큼 효과가 너무 미미해서 돈 낭비만 하는 건 아닐까 살짝 걱정되기도 해요. 꾸준히 여러 번 받아야 리프팅 효과가 좋다고 하던데, 셀르디엠 대략적인 1회 비용이 어느 정도 선인지 궁금합니다. 목주름이나 쳐진 이중턱에도 효과 보셨는지 솔직한 답변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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