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멧날다람쥐U1767342320339
요즘 들어 피부 겉만 일시적으로 건조한 게 아니라 속부터 푹 꺼지면서 영양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어서 고민이 참 많아요. 특히 팔자 주름 쪽이랑 앞광대 쪽 볼륨이 훅 빠지니까 실제 나이보다 훨씬 더 늙어 보이더라고요. 일반 필러는 나중에 흘러내리거나 이물감이 느껴질까 봐 무섭고, 내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차오르는 시술을 찾다 보니 리비콜이라는 스킨부스터를 알게 됐어요.
인공적인 물질이 아니라 내 피부 속 콜라겐을 직접적으로 채워주는 원리라서 부자연스럽지 않다는 게 리비콜의 제일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요즘 핫한 쥬베룩이랑 비슷하면서도 진짜 콜라겐 성분이 바로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제 이해가 맞나요? 나이 들며 생기는 볼 패임이나 자글자글한 잔주름 개선에 리비콜이 꽤 유명하던데, 실제로 맞고 나서 피부가 쫀쫀하고 차오르는 느낌이 드는지 너무 궁금해요.
그리고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리비콜 1cc당 대략적인 가격대랑, 한 번 맞으면 볼륨 지속 기간이 얼마나 유지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자연스러운 동안 페이스 만들고 싶은데 꿀팁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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