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존 모공도 점점 넓어지고 피부 결이 전체적으로 푸석해져서 스킨부스터를 하나 맞아볼까 고민 중입니다. 원래 리쥬란이나 쥬베룩 중에 고르려고 검색해 보다가, 요즘 셀르디엠 시술 관련 글이 은근히 많이 보여서 이쪽으로 관심이 생겼네요.
안 그래도 요새 화장도 자꾸 들뜨고 안색이 칙칙해 보여서 피부과를 가긴 가야 할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새로 나온 주사 시술이다 보니 제 피부에 잘 맞을지, 붉은 기나 멍 같은 다운타임이 며칠이나 갈지 감이 안 잡혀서 선뜻 병원 예약을 못 하겠습니다. 셀르디엠 맞고 돈 아깝지 않을 만큼 모공 요철이나 속당김이 제대로 잡힐지 궁금합니다. 괜히 남들 맞는다고 따라 했다가 아무 변화도 없을까 봐요
혹시 피부과에서 셀르디엠 패키지로 직접 맞아보신 분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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