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하게 다이어트했더니 살은 빠졌는데 얼굴을 받쳐주던 지방까지 빠져서 볼이 푹 꺼져 보여요 ㅠㅠ. 필러는 나중에 어색해질까 봐 무섭고 스스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서 자연스럽게 차오른다는 리비콜 관리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인위적인 느낌 없이 속부터 차오르는 리비콜 시술을 효과적으로 유지하려면 초반에 리비콜 주기 몇 주 간격으로 다녀오는 게 제일 좋은가요? 보통 한 달 단위로 3회 연속 맞으면 이상적인 리비콜 주기 루틴이라고 들었는데 직접 리비콜 맞아보신 분들 변화가 눈에 띄게 나타나는지 현실 후기 공유해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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