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기초를 꼼꼼하게 하고 메이크업을 해도 금방 들뜨거나 무너지고, 특히 코 주변이랑 볼은 화장이 뭉치면서 피부가 더 지저분해 보여요. 땀과 피지 때문인지 오후만 되면 모공도 더 도드라져 보여서 스트레스가 큽니다.
주변에서는 피부결을 먼저 관리하면 화장이 훨씬 잘 받는다고 하던데, 피부과 시술을 받아볼까 고민 중입니다. 피코토닝, 스킨부스터, 물광주사, 리쥬란, 쥬베룩, 포텐자 같은 시술들이 많이 추천되던데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시술이 있을까요?
건조해서 화장이 뜨는 경우와 피지 때문에 무너지는 경우는 추천 시술이 다르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효과를 보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시술 후 바로 화장이 가능한지, 다운타임은 어느 정도인지도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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