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세수하고 나오면 얼굴 속이 찢어질 것처럼 메마르고 당기는 지독한 속건조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ㅠㅠ. 하루 종일 사무실 에어컨 찬 바람 밑에서 일하다 보니 유수분 밸런스가 완전히 와르르 무너진 것 같아요. 수분 크림을 아무리 레이어링해서 발라도 피부 표면에서만 번들거리고 속까지 수분이 전달되지 않는 기분입니다. 피부 장벽 속 깊은 곳까지 진피층 수분을 촘촘하게 채워줄 수 있는 스킨부스터 시술을 받아보고 싶은데요, 메이퓨어에서 진행하는 셀르디엠이나 리비콜, 비타란 같은 스킨부스터 중에서 속건조 잡는 데 어떤 관리가 제일 직빵일지 경험자분들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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