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눈가에 잔주름도 자꾸 생기고 전체적으로 피부가 쩍쩍 갈라지는 기분이라 스킨부스터 하나 받아볼까 싶네요.
처음엔 제일 유명한 리쥬란 맞으려다가 통증이 너무 심하다고 해서 좀 무섭더라고요. 알아보니까 덜 아프다는 비타란이라는 시술이 있던데 연어 주사 계열이라 피부 재생이랑 수분 채워주는 데 좋다길래 관심이 가네요.
진짜 리쥬란이랑 비교했을 때 통증이 견딜 만한 수준인지 궁금해요. 마취 크림 제대로 바르고 맞으면 참을 만한가요? 그리고 시술받고 나서 올록볼록하게 올라오는 바늘 자국이 며칠이나 가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속건조 잡히는 느낌이나 잔주름 개선이 한 번만으로도 체감이 되는지, 아니면 보통 몇 주 간격으로 몇 번 정도 맞아줘야 효과가 오래 유지되는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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