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 후 심하게 당기는 피부와 볼 모공을 같이 관리할 수 있나요?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금방 당기면서 특히 볼 주변 피부가 푸석해지고 모공까지 더 선명하게 보이는 것 같아 문의드립니다. 세정력이 강한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세안 직후에는 피부가 팽팽하게 당기는 느낌이 있고, 기초제품을 여러 번 발라야 조금 편안해져요.

 

런데 시간이 지나면 코 주변에는 피지가 올라오기 때문에 단순한 건성 피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직접 찍은 피부 사진을 보면 코 옆과 볼 안쪽 모공이 보이고, 볼 표면도 부드럽기보다는 잔잔하게 거친 느낌이에요.

 

속건조가 심하면 피부결이 거칠어지면서 원래 있던 모공도 더 크게 보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경우 스킨부스터를 통해 피부 수분감을 관리하면 모공 자체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더라도 피부가 조금 더 매끄럽게 보일 수 있을까요?

 

건조함과 모공을 동시에 고민하는 피부에 적합한 관리와 권장 주기도 알고 싶습니다.

세안 후 심하게 당기는 피부와 볼 모공을 같이 관리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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