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F1765096810355
맑고 투영한 피부!
광고 문구로 각인된 이 말이 절실한 요즘입니다.
저는 타고나길 좋은 피부 미인였는데요!
말 그대로 맑고 투영한 피부로 별도의 관리를 하지 않아도
피부 좋다는 말을 참 많이도 들었어요.
하지만 세월이 흘러, 나이를 들어갈수록
관리한 피부와 관리하지 않은 피부가 점점 차이가 벌어지고
저는, 요즘 제 얼굴을 보면서
칙칙하고 오돌토돌한 피부를 보면서, 타고난건 한계가 있구나
이제 관리를 할 나이구나~ 싶더라고요.
제가 원하는 건 피부톤이 화사해졌으면 좋겠고요
모공도 좀 줄고, 얼굴을 지저분하게 만드는 정체모를 점들 제거도 좀 하고요.
맑고 투영한 피부를 되찾고 싶어요!
이런 고민들로 시술을 받으려고 하는데
어떤 시술이 추천 가능한지~ 경험 좀 나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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